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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인뉴스, 이진로 본테크 대표 인터뷰 및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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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ontech
댓글 0건 조회 672회 작성일 23-08-2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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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K-푸드, K-드라마에 이어 이제 K-의료 시대가 도래했다.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많은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이 우수한 기술력과 치료 성과를 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2022년 의료기기 무역수지는 299,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2020년 첫 흑자 이후 3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이에 정부는 2027년까지 국산 의료기기 수출액을 160억 달러까지 높여 세계 5위 의료기기 수출 강국 도약을 노리고 있다.

 

본테크는 이러한 국내 의료기기 산업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기업 중 하나다. 앞선 기술력과 고객 만족, 지속적인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한 경영이념을 실천하며 20여 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의료기기 시장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는 본테크 이진로 대표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 기업 소개를 부탁드린다

본테크는 2010년 설립된 디지털 X-ray 영상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산하 연구소가 보유한 자체 기술을 바탕으로 제품 개발부터 생산, 서비스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휴대용 X-선 검색 장비를 제조, 판매, 서비스하고 있으며 보유 기술에 걸맞은 신속한 기술 지원과 원인 분석, 사후 처리가 가능한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경쟁력 있는 제품과 자체 기술력을 세계 3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해외 지사 및 해외 생산기지를 구축하고 해외로 시장을 확대해 나아가고 있다.

 

- 주요 사업에 대해 소개해달라

처음에는 Digital X-ray Detector 시장에 진출해 제품 연구 및 개발, 생산을 진행했으며 현재는 여러 가지 응용 기술을 개발하고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의료용·동물용 휴대용 X-선 진단 장비와 보안용·산업용 휴대용 X-선 검색 장비를 개발했다.

 

또한, 인식률을 높여 오류 범위를 최소화한 X-선 자동인식 기술과 얇고 가벼워 효율성을 극대화한 제품 등으로 본테크만의 경쟁력을 갖췄다. 현재 KFDA, FDA, CE, KC, FCC, NSN 등 국내외로 다양한 인증도 보유하고 있다.

 

-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개발하고 이를 널리 보급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다. 이를 위해 앞으로 신규 개발한 의료기기 최고 기술인 유방암 진단용 Mammo Detector를 비롯한 기타 응용 제품들을 가지고 글로벌 시장에 지속적으로 도전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랜 시간의 투자와 연구 개발이 결실을 맺고 있는 만큼, 이제는 제품 홍보와 마케팅에도 집중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데 힘쓸 예정이다.

 

최지민 기자 cjimin@new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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